- 세마리 고양이의 엄마가 디었습니다.2달전, web이용
- 누군가가 과천 선바위역 양재천 근처에 쌀 포대에 들고양이 세마리를 버렸네요. 어찌된 일일까요?2달전, web이용
- 아버지가 보고 싶단다. 내 얼굴이 보고싶단다. 그래서 다녀왔다. 내가 다녀오지 않으면 나중에 그 말이 가슴에 남을 것 같아서.4달전, web이용
- 드디어 텃밭이 시작이다. 시금치와 냉이, 광대나물을 캐다가 데쳤다. 내일은 맛있게 먹어야지.4달전, web이용
- 한양대 45000원, 수원대 33000원, 경희대 39000원, 경원대 35000원..... 이게 시간강사의 현실이지.4달전, web이용
- 부시시 일어난 남편. 저녁먹고 큰 아들의 꼬임에 넘어가 설거지 해놓고는 그냥 자신의 취미활동인 커피볶기에 들어간다. 난 이 집의 식모가 아니다. 지친몸으로 아이들까지 챙겨야 하는게 행복한 고민일까?그랬으면 좋겠다. 이쁜 것들 내 품안에 안고.4달전, web이용
- 목이 너무 아프다. 작은 아이가 와서 자꾸 말을 건다. 대답도 하기 싫다.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저녁을 하기 시작했다. 앉아보지도 못하고 ..... 천안을 다녀왔다는 남편은 그대로 뻗어 잔다. 저녁먹으라는 말에 부시시 일어난다.4달전, web이용
- 일주일 24시간의 시간강의는 거의 죽음에 가까운 강의다. 말도 하기 싫고 쳐진다.4달전, web이용
- 새학기가 시작됐다 일주일24시간~난 거의 죽음이네5달전, sms이용
- 과천으로 이사했다 청계산 관악산 우면산이 골고루 보이네5달전, sms이용
- 남편이 커피를 볶고 있다. 오늘 커피히피를 다녀왔는데 핸드드립의 맛이 장난이 아니라는......커피만 한 4잔을 마신것 같다. 그런데도 또 마시고 싶은건 카페인 중독??6달전, web이용
- 언니와 facebook을 하는 재미에 푹 빠졌다. 남편과 동해여행....아이들빼고. 미국으로 문자메세지 전송이 되네.6달전, web이용
- 행복해~소주2병마시고 또 맥주를~남편과함께6달전, sms이용
- 나!인정받았어~나잘살았데.열심히살았데.김동욱교수가6달전, sms이용
- 월곡아이씨는 차가 줄섰네6달전, sms이용
- 내가 조금 젊었다면 아이티지진현장에 자원봉사를 갈수있었을까?6달전, sms이용
- 내가 조금 젊었다면 아이티지진현장에 자원봉사를 갈수있었을까?6달전, sms이용
- 출발 4호선 사당서 오이도방향탔는데 사람도없구요 붐비지않아요7달전, sms이용
- 시아버님이 돌아가셨습니다 믿기지않지만.반찬도 밥에 올려드렸는데7달전, sms이용
- 20, 30대의 선호하는 영화중에 미안하다 독도야, 우리학교, 식코가 있다. 어쩌면 우리의 미래는 아직 밝을지로 모른다. 꿈을 꿀 수 있으니까.8달전, web이용
|
leina
링크:   소개: 너무 늙었당
|